공지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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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나의 소개 보기] / [07/11/11 이후 업데이트 없음]

[1] 이름 양용현 (梁鏞現)
한문풀이: 큰 쇠북(종)이 나타나다.
코멘트 0개 2004/09/03 (Fri)

[3] 키와 몸무게 키는 173cm이고 몸무게는 73kg입니다.
물론 몸무게는 왔다갔다 하는데 보통 71~75 정도죠.
그래도 뚱뚱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더군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4] 가족관계 부모님, 그리고 여동생 한 명입니다.
여동생은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했구요.
참고로 우리 네 가족 모두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르답니다... --;
코멘트 2개 2004/09/03 (Fri)

[6] 성격 인사성 좋다는 얘기는 여러번 들어봤습니다.
인상 좋다는 얘기도 들어봤...지만 그건 성격이 아니군요 --;
가능하면 좀 밝게 행동하려고 노력하는데 가끔 뜻대로 안될 때도 있죠.
아무래도 2000년초 매일을 올빼미처럼 생활하면서 생긴 걸지도 몰라요.
가끔 말이 없어진다거나 불만이 생기는 일이 있습니다.
그래도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꽤 자주 웃는 편이라고 생각해요.
코멘트 1개 2004/09/03 (Fri)

[7] 취미 인터넷 서핑 : 최근 거의 유일한 취미가 된 듯해요.
음악감상 : 99년부터 02년까지 애니음악을 즐겨들었으나 그 뒤로는 지금까지 들어본 음악을 듣습니다.
게임, 만화책 :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8] 특기 특기라고 할 만한 것은 없지만, 그래도 고르라면 컴퓨터죠.
이것도 요새는 분야가 다양해져서 좀더 특정할 필요가 있겠군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9] 자주 가는 홈페이지 많이 바뀌어온 것 같아요.
한 때는 스무 곳이 넘게 갔는데, 지금은 열곳 정도네요.
AMW, 러브 세인트 테일, 소앤소님 홈페이지, 다음 카페 두 곳, 애니노래방 게시판, 꼬마천사님네, 굳프렌드님네
물론 다른 곳들도 시간 날 때마다 한번씩 들르곤 하지만 이 곳들은 매주 거르지 않고 가는 곳이네요.
두 곳 빼고는 제 홈페이지에 모두 링크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주인장의 요청으로 비공개, 또 하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곳이라서 링크하지 않았어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10] 만들어본 홈페이지 바로 여기 : 가장 먼저 만들었던 곳이죠. 1998년 4월에. 그 때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동문회 홈페이지 : 지금은 거의 제대로 운영되고 있지 않지만, 나름대로 열정을 가지고 만들었던 곳이에요.
황미나 팬페이지 : 비공식 홈페이지였지만, 당시에는 유일한 팬페이지였습니다. 신비로에 의해 폐쇄됨 T.T
대학원 연구실 홈페이지 : 나름대로 오래 갔는데, 시대 조류에 밀려 싸이월드로 옮겨가고 말았어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11] 운영해본 홈페이지 제가 만든 홈페이지 이외에도 여러 곳을 운영해봤습니다.
The Fantstic Eva!! : 종환님이 군대를 가시면서 제가 부운영자로서 2년 동안 운영했죠.
                             지금도 명함은 부운영자이지만 홈페이지가 이름만 남고 실체는 사라져서...
                             (1999년 6월부터)
♡ To Heart ♡ 카페 : 진홍섭군(리프님)이 투하트에 빠지더니 만들어놓고 절 운영자로 영입해서는
                              어느날부턴가 슬쩍 잠적해버린 곳이랍니다.
                              (2000년 3월부터)
Animation Music World : 판쥬님께서 수험생활을 하실 때 자료실 운영과 계정관리를 한 적이 있어요.
                                    (2000년 8월경부터 2003년 3월까지)
성구의 러브 세인트 테일 : 성구님께서 취직하신 뒤로 게시판 및 방명록 관리자로 있었습니다.
                                    (2001년 10월경부터 2004년 7월까지)
지금 생각해도 낯부끄럽지만, 무슨 배짱으로 무작정 덤비고 봤던 건지,
그리고 다른 분들의 홈페이지에서 너무 엄격한 규칙을 적용했던 건 아닌지 하는 생각들이 드네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12] 하루 서핑 시간 옛날에는 하루 평균 3시간 이상이었으나 요새는 평균적으로 1~2시간 정도?
하지만 요즘도 많이 하는 날은 하루 5~6시간씩도 하곤 합니다.
코멘트 0개 2004/09/03 (Fri)

[13] 즐겨듣는 음악 고등학교 때는 클래식을 포함한 경음악을 좋아했어요. 광고의 영향이었던 듯.
대학교 때는 가요나 팝송 중 사람들이 흔히 좋아하는 노래, 그리고 게임 음악이었어요.
대학교 4학년(1999년) 이후로 애니 음악에 심취해서 일본 노래를 접했죠.
이후 2002년 중반까지 구할 수 있는 애니 음악, 일본 가요를 다 들었습니다만,
그 뒤로는 종류, 장르에 관계없이 그 때까지 들어본 음악만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건 애니 및 게임 음악임에 변함이 없습니다.
코멘트 4개 2004/09/03 (Fri)

[14] 좋아하는 노래 애니음악이라면 AM-Station 메뉴에 Best10을 정리해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애니음악은 괴도 세인트 테일의 "내일을 향해 달려나가자" (마츠다 세이코)
가장 좋아하는 일본가요는 ZARD의 "유레루 오모이" (흔들리는 마음)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은 베토벤의 교향곡 6번 "전원"
가장 좋아하는 팝송은 Celine Dion의 "The Power of Love"
가장 좋아하는 가요는 박혜경의 "고백"
코멘트 1개 2004/09/03 (Fri)

[15] 가지고 있는 음반 싸구려 클래식 음반이 대부분입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거나 음반점의 할인상품.
가요 음반은 한 장도 없고 팝송이나 영화음악도 대부분 싸구려.
일본 음반은 정품 다섯장, SM판 네장을 가지고 있네요.
테이프도 꽤 많은데 클래식이 많고, 오래된 만화영화 주제가 테이프도 있네요.
코멘트 0개 2004/09/03 (Fri)

[17] 좋아하는 가수 쿠라키 마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성우 겸업을 하는 가수 중에서는 사카모토 마아야, 이와오 준코, 하야시바라 메구미 정도?
ZARD, 요네쿠라 치히로 등도 좋아하네요.
남자 중에서는 DEEN이 가장 좋더군요.
코멘트 1개 2004/09/03 (Fri)

[18] 좋아하는 게임 삼국지 시리즈 (특히 2탄을 좋아하고, 6탄 이후로는 해보지 못했습니다)
하드볼5
최근 1년간 해본 건 삼국지2, 하드볼5 외에는 지뢰찾기밖에 없는 듯.
코멘트 2개 2004/09/03 (Fri)

[20] 좋아하는 만화 1위는 러프 (아다치 미츠루 작)
2위는 레드문 (황미나 선생님의 작품)
황미나씨와 아디치씨의 작품을 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

순위가 바뀐 지 2년쯤 된 듯... ^^
코멘트 0개 2007/11/11 (Sun)

[22] 좋아하는 만화가 황미나 선생님과 아다치 미츠루를 제일 좋아합니다.
그 외에 양경일, 양재현, 타치카와 메구미 등이 있네요.
코멘트 4개 2004/09/03 (Fri)

[23] 좋아하는 연예인 여자연예인으로는 최강희를 제일 먼저 꼽아요.
순서가 자주 바뀌어온 편인데, 이젠 한동안 바뀌지 않을 것 같아요.
그 다양한 표정연기에 반한 것 같습니다 ^^
이영애, 박선영, 보아, 정다빈도 많이 좋아합니다.
남자연예인은...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 없네요~ (역시 전 남자인 듯 ^^)
코멘트 0개 2004/12/10 (Fri)

[24] 싸이월드에 미니홈피가 있냐구요? 있습니다.
하지만 방치되어 있어요. 한 달에 한두번 가볼까 말까... ^^
코멘트 0개 2004/12/10 (Fri)

[25] 주로 사용하는 포털사이트 다음넷입니다.
1997년말 한메일에 가입한 뒤로 거의 매일 방문한 사이트인 것 같네요.
카페 활동도 다음에서만 하고 있고, 프리챌, 싸이월드 등에서는 거의 활동이 없어요.
참고로 제가 가입한 카페는... (2004년말 현재)
♡ To Heart ♡
러브인러브 외 애니사랑방
요술소녀팬클럽
최강희 팬카페 천사강희
그 외에 Daum카페 리더 모임(운영자 모임), 특수사관3기(군대동기), DefEcon(첫제자들) 이 있습니다.
갯수도 정확히 Lucky Seven이네요!
코멘트 0개 2005/04/30 (Sat)

[26] 태어난 곳 "장소" 시리즈, 시작입니다.
전라북도 장수군이에요. 산골짜기죠. 무주 옆에, 무진장이라고 불리는 무주,진안,장수의 맨끝 동네입니다.
해발고도가 높긴 높더라구요 ^^
코멘트 1개 2004/12/10 (Fri)

[27] 살아본 곳 장수 출생 → 3살 때 전주 완산동 (전주내에서 두번 이사) → 6살 때 전남 보성군 벌교읍 (초등학교 입학) → 8살 때 전북 남원시 동충동 → 9살 때 전주 효자동 (초등학교 졸업) → 13살 때 전주 금암동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 19살 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대학교 입학 및 졸업) → 23살 때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대학원 입학 및 졸업, 박사과정 진학까지) → 26살 때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군입대) → 27살 때 주소지가 전주시 인후동으로 바뀌었습니다. 실제로 살진 않지만 전주 집이 새 아파트로 이사를 갔네요.
코멘트 0개 2004/12/10 (Fri)

[28] 다닌 학교 초록화실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 3달 다니고 중퇴)
벌교 남초등학교 (입학해서 2학년 3월까지)
남원 용성초등학교 (3학년 6월까지)
전주 효자초등학교 (1990년 졸업) → 여기가 '단팥빵'의 주요배경인 학교의 외관을 촬영하는 곳!
전주 풍남중학교 (1993년 졸업)
전주 우석고등학교 (1996년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2000년 졸업)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대학원 (2002년 석사 취득, 2003년 박사과정 휴학)
UCLA 경제학과 대학원 (2006년 입학)
코멘트 0개 2007/11/11 (Sun)

[29] 가본 곳 가깝게는 전주시내의 유명한 곳 몇군데, 완산칠봉, 객사, 덕진공원 등.
남원에 살 때는 광한루에 가봤고, 장수에 갔을 때 논개 사당에 가봤으며
전라북도에서는 정읍의 내장산, 부안의 변산반도, 김제에 있는 금산사, 모악산, 군산의 금강하구둑 등
대전의 유성구 대전엑스포기념관, 서울에서는 유명한 몇 군데밖에 못가본 것 같아요.
강원도에서 통일 전망대, 경포대, 부산에는 해운대, 경남 사천과 진주 근방에 가봤고,
산은 설악산, 지리산, 한라산, 북한산, 남산 정도가 유명한 산이네요.
놀이공원은 자원농원(에버랜드 되기 전에^^), 서울랜드, 롯데월드를 아주 오래 전에 가봤고,
해외 경험은 일본 관서지방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미국 LA에서 유학중이죠.
코믹월드 가보셨어요? 한 때는 저도 여러번 가봤는데-
코멘트 0개 2007/11/11 (Sun)

[30] 안가본 곳 해외에 나간 건 일본과 미국것이 전부니까 외국은 거의다 안갔고,
국내에서 유명한 곳으로는 인천은 부평 이서지방은 가본 적이 없습니다.
일산, 의정부도 가본 적이 없고, 충북 지방은 여행이든 방문이든 해본 적이 없습니다.
실은 대구경북지방도 군입대하기 전에는 와본 일이 없었거든요 ^^
통일하게 되면 가고 싶은 곳은, 개성, 평양, 함흥, 의주, 금강산 정도로 꼽아둘까요?
코멘트 0개 2007/11/11 (Sun)

[33] 네이트온 ID andnowto@nate.com
코멘트 0개 2006/08/04 (F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