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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글이 너무 많이 올라와서 주소를 바꾸었는데도..
제가 스팸 차단을 잘 못시키고 있나봅니다.
요새는 새로 만든 페이지도 금방 파악해서 등록하나보죠.

일단 회원만 글쓰기로 바꾸었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회원가입해서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756] 新임팩트
득남..신고합니다.. 하하하....
내가 아들이라니!!!!!!!!!!!!!!!!!!!!!!!!!!!!
2016/09/28 (Wed) 00:21:34
양용현 [2017/06/22 (Thu) 15:41:39]
임팩트님, 너무 늦은 축하글 드립니다. 9달이나 지났다니..
정말 축하드려요!!^^

[755] 하랑
안녕하세요? 용현님

오랜만에 들리네요

살아는 계신지요?

홈페이지에 스팸글이 넘쳐나네요

안타깝습니다 ㅠㅅㅠ

뜨문뜨문이지만 용현님과 연락하며 지낸 기간도 벌써 10년이나 되었네요

감개무량 ㅎㅎㅎ

혹시 카톡 사용하시나요?

******84 추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6/01/25 (Mon) 18:00:44
양용현 [2016/03/15 (Tue) 10:27:36]
요새 홈페이지 관리를 전혀 못하고 있어서 이제야 봅니다. ㅠㅠ
스팸글이 너무 많아서 일단 게스트글쓰기를 차단했는데,
하랑님은 회원로그인해서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카톡 추가했습니다. 아이디 안보이게 처리해도 될까요?

[754] 덕윤 [삭제] [수정]
오래간만입니다.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들어왔는데 여전히 잘 계시는듯 하네요.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일이면 천리안 홈타운이 종료되네요.
북마크 정리하다 보니 용현님 홈페이지가 보여서 들어온 김에 흔적을 남겨놓고 갑니다.

덧붙여 싸이월드도 방명록을 종료한다고 하더군요.
인터넷 상에 영원한건 없지만, 적어도 자료를 남겨놓으려면 호스팅을 하는게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밑에 달린 스팸도 보이고, 공지에서도 언급하시는거 보니 고민이 많으신듯 합니다.
스팸문제는 Google recapcha만 붙여도 스팸이 확 줄어듭니다.
사이트에서 스팸 차단 횟수에 대한 간략 통계도 제공합니다.

PS: 애니로는 질기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곳들과 마찬가지로 공동화가 됐긴 하지만, 요새 네이버에 존재하는 커뮤니티에서 놀기에는 수준이 안맞는 상황이라고 할까요......
2015/09/30 (Wed) 23:52:14
양용현 [2018/08/01 (Wed) 04:00:06]
덕윤님, 정말 오래 전에 쓰신 글인데, 이제야 답을 합니다.
스팸 사이에 묻혀있다보니 발견을 못했는데 오늘에야 스팸을 정리하고 발견했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753] 광용 [삭제] [수정]
세상에는 실로 불가사의한 일이 많지요.

인터넷 초기 개인홈페이지의 열풍이 잠깐 불다 사그라지고

싸이월드가 잠시 흥했다 저물더니

블로그와 SNS의 세상이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개인 홈페이지가 아직 살아있다니..

가히 세계 제 8대 불가사의라고 칭할만 합니다.

각설하고.

2015년 8월의 뜨거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십니까?

서핑하다가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인사드리고 갑니다.

(=^*^=)
2015/08/09 (Sun) 15:27:13
양용현 [2015/08/26 (Wed) 15:58:26]
광용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고 계신지요?
여기 들러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없애기는 아쉬워서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자취들을 기억하고 싶어서요.
다만 저도 자주 못들어와서 이렇게 3-4주가 지나서야 답을 달고는 해요.
다시 한번 찾아주시면 그때라도 제 답글을 발견해주시기를..^^

[752] 질럿 [삭제] [수정]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작년 가을에 싱가포르로 옮겼습니다. 안부 전합니다~!
2015/04/02 (Thu) 16:59:00
양용현 [2015/07/17 (Fri) 17:12:06]
질럿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싱가포르에 계시다구요? 저도 한번 가본 적이 있어요. 살기 좋은 곳이죠. 좀 덥지만 ^^;
또 안부 전해주세요~

[751] 오타쿠 (전자우편) [삭제] [수정]
안녕하세요.
그 옛날....97년 98년 IDE하드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열어보니 반가운 텍스트들이 들어있어서 그중에 한곳을 찾아와봤습니다.
http://www.aniandnow.com/ams/amwmemo.htm
지금은 접속은 안되네요.
판쥬님도 생각나고 용현님도 생각나고............
참 오래되었죠?
진학도 멋진곳으로 하시고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세월 정말 금방가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0년도부터 쭉 지켜봐왔었습니다.
덕분에 자료도 음악도 함께 즐길 수 있었어서 행복했습니다.
2015/03/20 (Fri) 02:58:13
양용현 [2015/07/17 (Fri) 17:11:24]
안녕하세요 오타쿠님! 정말 오래전이네요. 판쥬님의 AMS...
잊지 않고 계시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
어디서 뭘 하면서 지내시는지요?

[750] 新임팩트
이곳에 10대 후반부터 다녔던가요... 한 10년은 넘은거같은데.

그 시절 꼬맹이었던 아이가 군대도 다녀오고 대학도 졸업하고 취업해서

결혼합니다.

11월 22일 -ㅅ-/ 드디어 인생의 승리자가 됩니다.
2014/11/11 (Tue) 17:02:28
양용현 [2015/07/17 (Fri) 17:10:24]
오, 임팩트님 작년에 결혼하셨군요!
많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제가 생활에 치여살다보니 홈페이지에 안들어와서 소식을 이제야 알았네요 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

[749] 프리델트 [삭제] [수정]
용현님 오랜만에 들렸어요~

요즘 날씨가 비가 좀 왔다가 다시 찌는 더위가 왔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전 취업 3개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4/08/29 (Fri) 10:06:30
양용현 [2014/09/16 (Tue) 16:53:01]
프리델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더위가 가실 때까지 댓글을 안달고 있었군요. 이런..
취업을 3개월 앞두고 계시다는 건 준비중이신 건가요? 아님 합격해놓고 대기중?
좋은 소식 있으면 좋겠어요~ ^^

[747] 성준 [삭제] [수정]
방명록   이사 했군요^^

요새 장마철에  날씨가 푹푹 찌니  
열대야가  힘들긴 하내요.ㅎㅎ  잠을 설치니.ㅎㅎ

지금 세종시에 계시는군요.
제 친구도 세종시로 간다던데...
고생이 많으세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ㅎ 홧팅하세요.
2014/07/22 (Tue) 20:27:51
양용현 [2014/08/21 (Thu) 18:27:57]
이사했는데도 여전히 스팸글이 올라오는군요. ^^;
물론 한달이나 안들어와본 제가 더 심하지만..
성준님은 어떻게 지내세요? 최근에 안부를 전혀 안여쭤봐서 근황을 전혀 모르겠네요.
잘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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